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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 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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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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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1996년 2월 처음 개설된 이후 현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12명, 영상의학과 전문의 1명, 순환기 내과 전문의 1명 등 총 14명의 교수진과 11명의 임상강사 및 17명의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약 7만 명의 응급 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병원 응급센터는 2000년 7월 서울특별시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 받은 이후 약 3년 간의 공사끝에 2004년 4월 응급의료센터의 모습을 완성하였으며 약 12년 간 서울특별시의 유일한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서울 시민의 최종 단계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였다. 2016년에는 서울 서북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새롭게 지정받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017년 8월부터 새로운 응급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총 41 병상의 성인 응급실 및 6병상의 소아 응급실에서 매일 180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30개의 단기 응급 병동과 20병상의 응급중환자실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안정적인 중환자 진료와 지속적인 입원 치료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제공을 위해 24시간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응급실 진료와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 중독, 외상 등 응급의학과 영역의 환자뿐만 아니라 내과계 및 외과계 영역의 다양한 질환을 가진 환자분들에게 신속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심근 경색이나 뇌혈관 질환, 중증 외상과 같이 시간을 다투는 중증 질환 환자를 해당 전문 임상과와 연계하여 신속하게 최종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센터에서는 이 외에도 여러 진료과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가 구성되어 있어 24시간 체계적인 응급 진료와 환자 자문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소아 응급실은 성인 응급실과 분리된 소아전용응급실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준 높은 소아응급 진료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을 함께 가지고 있는 교수진에 의해 관리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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