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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 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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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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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1996년 2월 처음 개설된 이후 현재 응급의학과 교수 18명, 9명의 임상강사 및 35명의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약 7만 명의 응급 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1996년 2월 처음 개설된 이후 현재 응급의학과 교수 18명, 9명의 임상강사 및 35명의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약 7만 명의 응급 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요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1996년 2월 처음 개설된 이후 현재 응급의학과 교수 18명, 9명의 임상강사 및 35명의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약 7만 명의 응급 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00년 7월 서울특별시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3년의 준공기간을 거쳐 2004년 4월 개소한 이래 서울특별시의 유일한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서울 시민을 위한 최종 단계 응급의료기관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서울 서북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새롭게 지정되었으며 확장 및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2017년 8월부터 더욱 활기찬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소아 응급실은 1985년 국내 최초로 어린이만을 독립적으로 진료하는 소아응급실을 운영하였습니다. 2013년 소아전용응급실로 지정 받아 성인응급실과 분리되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1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높은 소아응급 진료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을 함께 가지고 있는 교수진에 의해 관리 운영되고 있으며, 어린이병원의 각종 전문 임상과와 24시간 365일 협진 체계를 갖추어 각종 소아응급질환 및 중증 외상, 아동학대 등 다양한 환우들의 문제를 빠르게 진단하고 해결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18년 7월 현재 총 41 병상의 성인응급실 및 6병상의 소아전용응급실, 30 병상의 단기 응급 병동과 20 병상의 응급중환자실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신속하고도 효과적인 평가와 치료가 가능합니다.

응급실 내부에는 진료를 위한 공간 외에도 응급일반촬영 검사실, 응급심초음파실, 응급초음파/판독실, 응급CT 검사실, 응급내시경실 등이 함께 자리하고 있으며, 소아 응급실에는 보호자 및 환자들의 편의를 위한 수유실, 관장실, 대기실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제공을 위해 24시간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응급실 진료와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 중독, 외상 등 응급의학과 영역의 환자뿐만 아니라 내과계 및 외과계 영역의 다양한 질환을 가진 환자분들에게 신속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근 경색이나 뇌혈관 질환, 중증 외상과 같이 시간을 다투는 중증 질환 환자를 해당 전문 임상과와 연계하여 신속하게 최종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권역센터로서 권역내 응급의료 종사자들을 교육 훈련시키고, 재해 대비 및 재해시 현장 출동 등을 통해 권역내 재난 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의료진

이름 전문과목 직위
서길준 외상학, 응급중환자의학 교수
곽영호 소아응급의학 교수
신상도 구급의학 주임교수
권운용 응급중환자의학 부교수
김도균 소아응급, 소아호흡기질환 부교수
홍기정 응급의료체계 부교수
김경수 심정지, 패혈증, 기타 원인의 쇼크 조교수
정재윤 소아응급의학 부교수
최세원 응급의료정보 조교수
정윤선 응급중환자의학 조교수
김태한 응급의료체계, 환경응급 조교수
박정호 구급의학 임상조교수
이세욱 소아응급의학 조교수
선경민 국제응급의료 조교수
김태균 응급중환자의학 조교수
이선영 구급의학 임상조교수
노영선 응급예방역학, 응급의료체계 연구교수
공소연 응급역학 연구교수
강민우 응급의학 임상강사
김대곤 응급의학 임상강사
이민성 응급의학 임상강사
신소미 응급의학 임상강사
황소연 응급의학 임상강사
강샛별 응급의학 임상강사
김기홍 응급의학 임상강사
박진형 응급의학 임상강사
이유성 응급의학 임상강사

진료시스템 안내

성인 응급실에 도착한 환자는 보행응급환자 및 구급차전용 출입문, 둘 중 한 곳으로 유입되며, 응급 및 중증응급환자구역 및 예진실, 외상처치 CAST실, 응급수술실, 급성기 환자구역(Critical pathway), 소생실, 음압격리실 등으로 분류되어 상태와 중증도에 알맞은 평가와 치료를 받게 됩니다. 한편, 어린이병원 1층에 자리한 소아전용응급실에 도착한 환자는 초진구역을 거쳐 중환자로 판단되면 소생실에서 즉시 진료를 시작합니다. 3개월 미만의 환자는 소아청소년과에서, 3개월 이상의 환자는 응급의학과에서 초진을 보게 되며 각각 관찰구역 및 진료실에서 초기 평가와 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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