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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 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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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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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 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03년 개소 이후 2015년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경기도 동남권역의 응급의료를 중추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SHUH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03년 개소 이후 2015년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경기도 동남권역의 응급의료를 중추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03년 개소 이후 2015년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경기도 동남권역의 응급의료를 중추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권역 밖의 해결되지 못하고 전원되는 중환자를 수용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약 8만9천명의 환자들이 분당서울대학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응급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2017년 확장공사를 통해 응급센터 내부를 성인진료구역과 외상진료구역, 소아진료구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성인진료구역은 진료실, 응급환자구역, 중증응급처치실로 나누어 중증 환자는 보다 신속한 집중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게 하고 경증 환자는 간단한 진료 및 검사 후 신속하게 귀가할 수 있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소아진료구역은 성인 및 외상진료구역과 별도로 분리하여 소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별도의 선별진료소를 두고 전염감염병의 가능성이 있는 환자는 초기부터 격리 진료를 시행함으로써 응급실에서의 전염병 감염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2018년 현재 18인의 응급의학전문의와 10인 이상의 응급의학과전공의가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권역내 응급의료 종사자들을 교육 훈련시키고, 또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여 의료지원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응급센터 내에는 CT촬영실과 PACS 기능을 갖춘 방사선 촬영실이 있고, 응급수술실(1개)과 면담실(1개), 일반격리실(3개), 감염환자격리실(2개)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응급전용중환자실(20병상), 응급병동(30병상)이 응급실과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의료진

이름 전문과목 직위
조유환 중환자의학 과장
이진희 응급의학, 소아응급, 소아중환자치료, 소아응급초음파 부교수
이재혁 중환자의학 부교수
김유진 응급의료체계, 손상 예방과 감시 부교수
권혁술 응급의학, 소아응급 부교수
박승민 소생의학 부교수
김중희 정보의학, 소생의학 조교수
정주 응급의료체계, 손상 예방과 감시, 재난의학 조교수
황지은 중환자의학 조교수
이동건 소생의학 조교수
최유진 소아응급 조교수
김솔아 응급의료체계 조교수
서동범 소아응급 조교수
박인원  

임상강사
김도연  

임상강사
김민정  

임상강사
장동현  

임상강사
장형란  

임상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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